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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현장교육 그리고 마을만들기 심사 참여
서덕웅 조회수:752 211.185.142.167
2018-03-30 07:15:10

포스트 2018 정선관광의 길을 묻다 "정선관광아카데미" 교육의 일환으로 2박 3일 동안 남도의 문화와 예술에 퐁당 하고 왔습니다. 1. 칠곡 인문학마을, 2. 부산 '초량동 이바구길', 그리고 3. 통영 '세병관'  '서피랑길'  '윤이상기념관'  '전혁림미술관'  '남해의 봄날'이라는 책방 등 남도의 봄을 느끼고 왔습니다.

'시를 먹고자란 단감' 마을에서 한글을 배워 시를 쓰고 "시가 뭐꼬"라는 시집을 펴낸  할머니들의 마을에서 82세된 할머니들이 직접 마을투어를 하고 있었습니

학수고대 마을에서 운영하는 마을카페

부산 '초량 이바구길'에서 마을해설사들의 안내

마을안내 표시판

마을 할머니가 운영하는 카페

마을해설을하는 77세 할머니

잘 정비된 왕년의 텍사스골목 

해운대의 일출을 보고

고려제강이 문을 닫은 후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한 공장의 모습입니다.

통영으로 이동하여 세병관 앞의 벅수를 만나고

세병관에서 역사의 흔적을 돌아보고

서파랑길에서 서파랑공작소 이장원님의 이야기도 듣고

통영의 봄바다를 내려 보았습니다

운이상 기념관에서 선생이 평생 아껴오든 첼로도 보고

39년을 이국에서 살다 생전에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윤이상선생의 유해가  지난 3월 25일 통영으로 돌아왔습니다. 동강할미꽃 축제 개막일인 3월 30일 국제 음악제와 병행하여 윤이상 기념관앞에 모신다는 소식도 전합니다.

남해의 봄날이라는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서점

전혁림전혁림  미술관을 돌아보고 귀가후 26일은 농수산부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위한 심사를 받기 위해 대전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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