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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은 종처럼 감사나 부끄러움을 모른다
효인 조회수:8 222.100.234.149
2021-03-30 17:30:32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만한 좋은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니체]
모든 것을 가르치는 자는 엉터리 선생이다.
세상 일로 혼란에 빠져 있을 때 우리는 행복하고 신뢰감 넘치는 어린아이의 눈빛을 바라봄으로써 새로운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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