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소통 방명록

방명록

동강할미꽃마을

소통

Search

월간행사

게시글 검색
아들이 태어날 때 어머니가 위태롭고, 전대에 돈이 쌓이면 도둑이 엿보나니 어느 기쁨이 근심 아니랴
시온 조회수:23 222.100.234.149
2021-03-30 18:10:59
수 마일의 거리가 당신과 친구를 떼어 놓을 수도 있다...하지만 사랑하는 누군가와 정말 함께 있고 싶다면, 이미 거기 가 있지 않겠는가? (리처드 바크)
만일 그대가 가진 것으로 감사할 수 없다면 그대가 피한 것으로 감사하라.
나는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 다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을 겁낸다. [하운드]

댓글[0]

열기 닫기

하단 로고
  • 전체 : 172750
  • 오늘 : 67